2020.11.17
[한겨레] 허위조작정보 맞선 시민 참여형 ‘팩트체크넷’ 출범

 

기자와 전문가뿐 아니라 시민이 참여해 이른바 ‘가짜뉴스’를 검증하는 팩트체크 오픈 플랫폼 ‘팩트체크넷’(factchecker.or.kr)이 12일 출범했다. 팩트체크넷은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기자협회, 한국피디연합회 등 언론 현업인 단체와 디지털 기술로 소통 확장에 앞장서 온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등 4개 단체가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설립했다.

 

팩트체크넷은 이날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간담회를 열어 “최근 코로나19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국민의 불신·불안을 조장하는 허위정보의 생산·유포가 국민 안전을 저해하고, 국민 삶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올바른 정보 이용 문화 정착과 팩트체크 활성화를 위한 내부 준비를 거쳐 이번 플랫폼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969685.html#csidx10ff228a2297a4b962388c8e4d11f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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