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BTS의 병역특례, 진정한 국위선양일까? 병역의무에 대한 위화감 조성일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67

 

BTS의 병역특례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에 대한 병역특례의 사회적 반감 또는 용인에 대한 찬반 이슈가 있었는데요, 

BTS에 대한 병역특례는 그들이 문화계와 천문학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로 인해 병역특례의 수혜를 입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더해가는 중입니다.

 

하지만 헌법에 명시된 병역의무가 사회적으로 공헌도가 높으면 대체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오히려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것이 더 올바른 사회적 합의가 아닐지 생각이 듭니다.

 

병역에 대한 신성한 의무가 사회적으로 평범한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의무인지 가치관의 혼란을 부르는 병역특례 제도를 BTS의 사례로 팩트체크해 보고자 합니다.

댓글 1
    팩트체크넷 2022.04.13

    해당 검증 제안은 팩트체커 양성 교육 과정 중 아이템 선정을 위해 작성한 내용입니다.